맥주로 떠나는 여행/국내

#43 국산, 국내맥주의 반란 레드락! Red rock!

akleos 2021. 8. 3. 13:16

요즘 여기저기 레드락

맥주를 파는곳이 점점 늘어나네요!

출처 - 레드락 공식 인스타그램

아직까지 레드락 맥주전문점을

직접 방문해본적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술집', '주류판매점'에서는

당연히 마셔보았습니다!

무려 생맥주로도 판매했어요~

분명 우리나라 맥주에도

맛있는 상품들이 있구나! 라는

증명을 해주었던 맥주입니다

다만 항상 아쉬운건

요즘 편의점 세계맥주의

1캔 2500원을 기준으로

가격을 생각하다보니

양, 가격이 경쟁에서 완전

뒤떨어진다는 느낌을

지워버릴 수는 없었어요ㅜ

출처 - http://obredrock.co.kr/

 

레드락은 엠버라거의 대표주자에요!

엠버(Amber) - 호박색

호박색 라거맥주라고 생각하시면

한 번에 이해가 확 되시죠~?

레드락 맥주는

대표적으로 3가지로 나뉜다해요!

 

1. Original Lager

2. I.P.A

3. Vinyl Stout

전 아직까지 1번 라거 맥주만

일반 주류판매점에서 마셔봤어요

스타우트 보다는 개인적으로

아이피에이 맥주가

입맛에 맞으니까 조만간

한 번 마셔봐야겠네요 ㅎ

출처 - 레드락 공식 인스타그램

요새는 이렇게

편의점, 마트에서도 쉽게

레드락 병맥, 캔맥을

만나실 수 있으니

조금만 관심 가지시면

한국맥주에도 큰 애정이

생기실것으로 예상합니다!

출처 - 레드락 공식사이트

아직 발에 차일정도로

레드락 펍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점점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 검색해보신다면

생각보다 가까운곳에

레드락 펍이 자리해 있을꺼에요

물론 사이트에서도 검색이

가능하구요(http://obredrock.co.kr/)

각 지도 어플에서도 레드락으로

검색하시면 쉽게 찾아 보실 수 있으니

이번주말은 레드락 엠버 비어로

한 주 마무리해보는것이 어떨까요~?

출처 - 레드락 인스타그램

꿀꺽~ 맛있어보이죠!?

우리나라도 맥주, 주류 등을

브랜드화 시켜 맛있는

맥주를 만들어 세계시장에

뛰어드는날도 머지 않을꺼같아요

더 이상 소맥용 맥주로만

자리잡는것이 아니라

진짜 맥주 하나로만 자리를

채울 수 있는 그런날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 레드락 공식 사이트

마지막으로 제가 다른나라

맥주를 마시며 즐기는 문화중에

하나 멋있게 생각한것이

양조장 투어가 있었는데요

레드락 맥주의 출시는

무려 1997년인데

아직 그 기간에 비해

갖춰지지 않은 정보들이

너무 많은것같아 아쉽습니다

맥주를 만드는 양조장 한켠에

홍보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놓으면 분명

더 큰 시너지가 있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레드락 양조장, 굿즈

저처럼 맥주잔을 모으는것이

취미이신 분들은 

눈이 갈만한 부분인데

언젠간 만들어지겠죠~?

출처 - 레드락 공식사이트

레드락 비어하우스!

이젠 집에서 가까운곳에서

만나봅시다!!!

 

다음 포스팅 예고

#44번 포스팅은

음,,,,아직 고르지는 못했는데

요즘 맥주마실 시간이 없어서

예전에 마시면서

찍어둔 사진이나, 영상을

기반으로 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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