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로 떠나는 여행/해외

#28 그롤쉬! Grolsch! 네덜란드 태생의 일본 맥주입니다 ‘가격’ ‘파는곳’ ‘맥주잔’ ‘편의점’ ‘칼로리’ ‘Beer’ ‘네덜란드’ ‘Netherlands’ ‘일본 안사요’

akleos 2020. 10. 9. 15:00

#28 그롤쉬! Grolsch!

‘가격’ ‘파는곳’ ‘맥주잔’ ‘편의점’ 

‘칼로리’ ‘Beer’ ‘네덜란드’ 

‘Netherlands’ ‘일본 안사요’

 

출처 - 그롤쉬 공식사이트

 

여러분은 알고 계셨는지요?

저도 이번에 포스팅하며

알게된 사실입니다

네덜란드에서 시작되었지만

2016년도 일본의 맥주회사

'아사히'에서 그롤쉬를 인수하여

지금은 일본기업의 맥주입니다

언제나 일본은 회사, 브랜드를

인수하였을때 크게 홍보하지 않아요

이유는 다들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늦었지만 제대로 된 사실을 알게되니

앞으로 다신 사먹을 일 없을꺼같네요

제 인생 마지막 그롤쉬가 되겠습니다ㅎ

여러분들께 강요하지는 않지만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기에 이렇게 작성합니다

 

https://beertrip.tistory.com/4

 

# 3번 필스너 우르켈 Pilsner Urquell ‘추천’ ‘체코’를 대표하는 맥주입니다 ‘맥주잔’ ‘편의��

 # 3번 필스너 우르켈 Pilsner Urquell ‘맥주잔’ ‘편의점’ ‘칼로리’ ‘Beer’ ‘체코’ ‘ Czech Republic’ ‘Plzeň’ ‘플젠’ ‘일본’ ‘안사요’ ‘아사히’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와 어�

beertrip.tistory.com

유명한 일본맥주,,,으으

알고있으셔야 피할 수 있습니다!

 

제가 포스팅한 맥주들 중

벌써 4번째 유럽맥주가 

일본 아사히 산하 그룹으로 소속되어

맛있는 맥주를 못마시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28번째 글에서 4번째면

7개중 1개라는 이야기인데

그냥 웃어넘길 일은 아닌듯 하군요

엄청 쓰기 싫어지네요;ㅋ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에서

임산부 맥주 무알콜로 유명해서

생각보다 인기가 높은

맥주로 알고있어요

원래 인터넷에서 맥주를

파는것이 불법이지만

무알콜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어요

왜 무알콜 맥주를 마시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아이를 가진 임산부님들 중

맥주를 좋아하셨던 분들은

이거라도 꼭 마신다고 하세요

무알콜 맥주 만든사람 너무 좋다며 ㅎ

혹시 그롤쉬 말고

다른 무알콜 맥주는 어떠신가요?

 

출처 - 그롤쉬 공식사이트

 

처음부터 맥주 양조장은 아니였지만

1615년 그롤레라는 지역에

양조장을 만든것부터 

그롤쉬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나와있네요

제가 포스팅한 맥주중

최고로 긴 역사를 자랑해요

무려 400년이 넘었으니 말이에요

 

출처 - 그롤쉬 공식사이트

 

공식 사이트에는 'AS I AM'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인 모델

두 분이 활동하고 있으신거같아요

남자, 여자 각각 1명씩 있네요

성함과 사진은 제 포스팅에 올리기에

문제의 소지가 있을것같아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네덜란드 태생 맥주에

한국인 모델 2명이라니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러니 하기도 하네요

일본 회사인데 한국이 모델이라

뭐 어쨋든 충분한 자격이 있으셔서

모델일을 하고 있으신거니

본인의 커리어에 있어

저렇게 큰 회사에 모델이 된다는건

아주 큰 기회이겠죠!?

멋지십니다! 한국사람 화이팅 ㅋ

 

출처 - 디지털타임즈 기사

 

그롤쉬 일반 맥주는

다양한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이마트, 홈플러스, 그랜드마트, 롯데마트

GS25, 세븐일레븐, CU 등등

엄청 많이 팔고 있죠!?

물론 매장마다 가져다 놓는

상품은 제한적이기에

조금씩 상이할수는 있으나

관심가지고 찾아보신다면

쉽게 찾아보실 수 있으세요

판매처가 많다는것은

그만큼 행사도 한다는 건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4캔 1만 혜자 맥주중에

한 종류이기도 한답니다 ㅎ

 

 

아사히 그룹에서 이 맥주를

인수한 이유를 조금은 알 수 있었어요

거품이 워낙 쫀쫀하게 나와

오랫동안 좋은 컨디션으로

맥주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향은 느낄수 없었지만

뒷 맛이 씁쓸해 안주는 따로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다음 포스팅 예고

#29번에 포스팅할 맥주는

맥주국에서 넘어온

'S'로 시작되는 맥주입니다

포스팅한 독일맥주의 비율이 높지만

아직도 차고 넘칠 정도로

독일의 맥주의 종류는

많은것 같습니다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